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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세계육상, 2만5000원에 ‘경기 보고 관광도 즐기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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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02-24 10:44 조회81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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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(이하 조직위)가 지구촌 80억 인구가 시청하는 감동의 순간을 대학생들과 함께하기 위한 투어상품을 개발해 참가자들을 모집한다. 


조직위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붐을 조성하고 대학생들이 수준 높은 육상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프로그램을 개발해 선착순 5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 

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9일동안 펼쳐지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스프린터의 제왕 우샤인 볼트(100m·9초58),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(장대높이뛰기·5m 6), 아시아의 스타 류 시앙(110m허들·12초88) 등 세계 최정상급 스타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. 

하지만 비싼 입장료와 왕복운행비, 숙박비 등을 감안할 때 젊은이들이 참여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실정이다. 

따라서 조직위는 중소기업청 시장경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시장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2만5000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참여가 가능한 대회투어 상품을 개발했다. 

조직위에서 입장료(A좌석권) 50% 특별할인을 제공하고, 시장경영진흥원은 차량비와 여행자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. 

투어는 전통시장 1개소(서남, 봉덕, 불로시장 중 선택)를 방문하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기(주로 결승전)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이뤄진다. 

특히 2011 대회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마련한 ‘플레이 스마트 뮤직 페스티벌’ 관람과 동성로 및 야간 근대골목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. 

플레이 스마트 뮤직 페스티벌은 대회기간 중 대구시청 야외무대에서 국내외 유명 뮤지션들의 공연과 대형 미디어 아트쇼 등 총 5개의 스테이지로 꾸며진다. 
  
신청은 15일부터 인터넷(www.daegu2011.org/www.centertour.co.kr)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한다. 

조직위 관계자는“이번 상품은 육상 스포츠 저변확대와 붐을 조성하고 젊은이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선진 스포츠인 육상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”고 말했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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